[라이프스타일] 와디즈에 펀딩 중인 반려동물 유모차, 로얄테일즈 반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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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구 1천만 시대가 되었습니다. 2019년 우리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동물을 이제는 하나의 가족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의 이름도 변천사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와 고양이를 애완동물이라고 불렀으나 현재는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동물도 이제는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애완(동물이나 물품 따위를 좋아하여 가까이 두고 귀여워하거나 즐김)의 개념이 아니고 하나의 가족 구성원으로써 인식 변화가 된 것 같습니다.





이런 인식 변화와 함께 흥미로운 펀딩이 와디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름은 “로얄테일즈 반려차”입니다. 말 그대로 반려동물의 차입니다. 즉, 유모차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왜 유모차에 태우고 다녀야 하냐?라는 말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요즘에는 다리가 아픈 동물을 입양하시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이런 반려차/반려 동물 유모차를 사시는 분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즘 뉴스에 큰 강아지들이 사람을 물어서 다치거나 하는 뉴스도 심심치 않게 나오는데요. 이런 걸 예방할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제품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미 반려동물 유모차는 시장에서 성장세가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데요. 반려동물과 반려인 모두의 외출 부담을 줄여, 반려동물은 물론 반려 인도 밖으로 나가고 싶게끔 만드는 것이 진정한 유모차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게 제품을 제작했다고 합니다.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입장에서 모두를 만족시키는 제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반려동물 이동장 + 유모차 프레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모차 프레임은 A4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무게는 4.38kg 정도라고 합니다.





유모차 프레임은 접으면 약 87% 부피를 감소할 수 있어서 보관이 용이하다고 합니다. 차량이나 집안에서 보관할 때도 보관이 쉽습니다. 원터치 폴딩 프레임을 적용하여 쉽게 접고 펴고 할 수 있습니다. 이동장은 플라스틱 캔넬과 예쁜 디자인의 결합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위에는 철제 프레임이 적용되었고 내부는 플라스틱이 적용되었습니다. 그리고 햇볕을 막아줄 차광막도 칠 수 있습니다. 차광막을 씌우고 공기가 통할 수 있게 양옆은 망사를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제품 앞단에는 주머니가 있어서 여름에는 아이스팩을 넣거나 겨울에는 온열팩을 넣어서 반려동물이 따뜻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여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제품 안쪽은 배수 홀이 있어서 제품 안쪽이 오염 시 세척에 용이하도록 만든 구조입니다.






제품에 대한 컬러는 로얄 차콜, 로얄 그레이 2개입니다. 제품의 가격은 세트 기준으로 약 30만 원입니다. 현재(18일)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 중입니다. 배송은 2019년 10월 중순 예정입니다.




출처: 로얄테리즈 반려차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39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