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어디든 바람이 들어올 틈없이! 병풍처럼 세울 수 있는 1인용 전기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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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싸늘한 공기가 집이며 사무실이며 곳곳을 채우고 있는데요. 날씨가 쌀쌀해짐에 따라 감기걸리시는 분들도 주변에 많아지신 것 같아 걱정스러운 요즘입니다. 슬슬 히터를 틀 때도 됐지만 히터를 사용하면 늘 생기는 건조함의 문제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는 히터와의 거리나 방향이 애매하다면 따뜻한 바람도 크게 소용이 없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불 밖은 위험해’라는 말이 있는걸까요? 집에 있는 이불을 끌고 올 수도 없고… 이불을 대체해서 담요를 덮어봐도 찬 공기는 속수무책으로 틈틈이 들어오고는 합니다.




이럴 때 1인용 히터를 떠올리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1인용 히터도 어떤 종류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전기세나 보관·이동, 효율성 등이 갈립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해드릴 접이식 원적외선 1인용 스마트히터는 어쩌면 이 모든 것을 만족시켜드릴 것 같습니다.




우선 이 히터에서 가장 크게 눈에 띄는 점은 바로 병풍처럼 간편하게 접었다 폈다 하며 설치할 수 있는 구조라는 것입니다. 사무실 책상 아래이든, 거실 소파이든 , 캠핑을 가서든 어디서나 빠르고 쉽게 설치할 수 있는 이 히터는 얇고 가벼운 소재에도 33도까지 훌쩍 공기를 데워줄 수 있고 담요를 덮었을 때는 37도까지도 올라갈 수 있는 효율성이 좋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또한, 하루 8시간 사용했을 때 전기세가 1,570원 (누진세 비적용)밖에 발생하지 않아 전기세 걱정까지 덜어주는 초조전력 스마트히터라고 합니다. 하루 지하철 1회 편도 이용료(현금 1,350원)정도로 8시간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얼마나 적은 비용으로 이용하실 수 있는지 감이 오실 것 같습니다.




난방기구가 꼭 갖춰야하는 안전장치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접이식 원적외석 1인용 스마트히터는 넘어지는 순간 전원이 차단되도록 설계되어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해 걱정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접이식 원적외선 1인용 스마트히터는 고온/저온으로 2단계로 온도조절을 하실 수 있으며 6시간/12시간 타이머가 탑재되어 필요시에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뤄지는 14일 목요일부터 영하로 내려간다고 합니다. 아무리 그 전날까지 따뜻했어도 꼭 수능날만 되면 손발이 시리고는 했는데 이번 년도도 어김없이 한파가 수능날 정신을 바짝 차리게 해줄 것 같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과 다른 모든 분들도 감기조심하시고 이번 겨울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출처: 접이식 원적외선 1인용 스마트히터 와디즈 홈페이지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45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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