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실외기가 필요 없는 창문형 에어컨 파세코 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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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의 실외기 설치를 위해서 벽을 뚫어야 하는데 전세나 월세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에어컨을 설치하기가 쉽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파세코에서 출시한 창문형 에어컨이 요즘 인터넷에서 핫하다고 합니다. 실외기를 둘 곳을 찾을 필요가 없고, 배관 공사도 필요 없고 타공이나 설치기사분이 없으셔도 에어컨 설치가 가능합니다.






노컷뉴스에 따르면 10가구 가운데 8가구가 에어컨을 보유할 정도로 에어컨이 이제는 “일반 가전”이 돼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서브용으로 거실이 아닌 안방이나, 아이 방, 다른 작은방 등에 설치하려고 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서브용, 1인 가구 등에 설치하여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제품은 선풍기처럼 약, 중, 강 3가지로 풍량을 선택할 수 있으며 송풍, 냉방, 제습 이렇게 3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상황에 맞게 모드를 바꾸시며 사용하시면 됩니다. 제품 옆에 따로 에어컨 리모컨을 보관하는 곳이 없습니다. 그냥 옆에 붙이시면 됩니다. 자석형으로 제품 아무 데나 붙여놓을 수 있어서 리모컨을 잃어버릴 일이 없습니다.




필터 청소를 위해 제품 분해도 쉬워서 여름이 끝나고 제품을 열어 필터를 청소하시면 됩니다. 제품의 냉방 면적은 17㎡ (약 5평)이며 소비전력은 650W입니다. 무게는 22kg이라서 성인 남성이 충분히 혼자서 설치가 가능합니다. 제품의 가격은 59만 9천 원입니다.





이런 분들이 구매하면 좋습니다.


- 아이 방, 작은방 등 서브용의 에어컨

- 인터넷방송을 하는 스튜디오

- 전세나 월세 등 배관 공사하기가 어려운 집에 사시는 분들

- 이사를 자주 가시는 분들

- 실외기를 둘 공간이 없는 분들



출처: 파세코

https://www.pasec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