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쓰레기통도 스마트해져야 한다. 샤오미 휴지통 Tow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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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휴지통을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제품들은 근처에 가면 휴지통의 커버가 열리는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샤오미에서 출시한 이 제품은 다릅니다. 쓰레기가 꽉 차면 스스로 봉지를 묶어줍니다. 그리고 소비자가 쓰레기를 치우면 기계 스스로 다시 봉지를 씌워줍니다.





이제는 정말 샤오미가 어떤 물건까지 만들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샤오미에서 나온 이 제품은 Townew T1이라는 제품입니다. 상단에 위치한 근접 센서에 접근하면 자동으로 휴지통의 문을 열어줍니다. 손에 물이 묻었거나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휴지통이면 유용한 기능일 것입니다.




자동으로 비닐봉지를 묶어주는 이 기능은 휴지통 안에서 올라오던 냄새가 휴지통 밖으로 나오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제품 안에는 리필용 쓰레기봉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소비자가 쓰레기를 비우면 공기펌프를 이용하여 비닐을 제품의 내부로 밀착시켜줍니다. 내부 안에 생긴 공기를 기압 차이로 밀착시키는 원리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제품에 LED가 탑재되어 제품의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제품은 한번 충전 시 약 35일간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품의 무게는 3.5kg, 쓰레기를 담을 수 있는 제품의 용량은 15.5L입니다.



출처: 샤오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