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그래미상을 수상한 뮤지션이 작곡한 알람시계, OneC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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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알람 소리를 듣지 못해 본의 아니게 지각한 경험이 한 번씩 있으실 텐데요.

기존의 알람은 혈압과 심박수의 급증을 유발하여 신경계를 자극해 잠을 깨운다고 합니다.

이 경우 저장해놓은 알람을 반복해서 듣게 되면 둔감해질 수 있습니다.


최근 수면에서 부드럽게 벗어날 수 있도록 최고의 톤, 템포 및 주파수를 조사하여

설계된 제품이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https://bit.ly/3tBb7Tb




OneClock은 그래미상을 수상한 뮤지션 Jon Natchez (The War on Drugs)의 맞춤 작곡으로

사운드트랙을 만든 미니멀리스트 아날로그시계를 출시했습니다.






OneClock은 잠자는 동안 뇌를 활성화시킨 다음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깨우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AI 음악 생성기를 사용하여 시계의 메모리에 저장된 노래를 무작위로 리믹스하여 같은 노래를 두 번 듣지 않도록 작동합니다. 알람을 끄지 않으면 음악이 최대 20 분 동안 재생됩니다




OneClock은 볼륨이 미묘하게 점진적으로 증가하여 자연스러운 각성을 유도합니다.

1 분 동안 미리 설정해둔 볼륨으로 점점 커지고 끌 때까지 그대로 유지됩니다.




OneClock의 앞뒷면으로 노브가 있는데, 뒷면의 노브는 볼륨을 설정하고,

전면 노브는 알람을 제어합니다.

이 버튼을 누른 후 원하는 시간으로 돌리고 다시 한번 더 누르면 알람이 활성화됩니다.

시곗바늘이 움직인 후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고 시계 전면 로고에 있는 희미한 LED 스탬프에

불이 들어오면 알람이 성공적으로 설정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터치 감지 시 야간 조명을 켤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며

똑딱 거리지 않는 조용한 아날로그시계 코어가 사용되었습니다.




이상 트렌드어답터 에디터 레고핸즈였습니다.

평화롭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잠에서 깨어날 수 있는 OneClock을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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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tBb7Tb